16/05/2026
어제는 오랜만에 토퍼 클래스를 했어요😆
커팅머신을 중고로 구매해서
클래스101, 유튜브 보면서 혼자 해보셨는데
혼자 하다 보면
바로 물어볼 수 없는 답답함이 있잖아요...
그 답답함에 저를 찾아주셨고,
시즌 끝나기를 기다려주셨다가
어제 첫 수업을 했어요🙂
요즘은 온라인에도 정보가 많다 보니
혼자 해보다가 막히는 부분 때문에
하하홈파티 오프라인 클래스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어제 또 느낀건...
제 클래스는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는 느낌보다
혼자 해보다가 “다음 단계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더 잘 맞는 수업이라는 걸요!
예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조금 더 빠르게, 편하게,
효율적으로 돈 버는 방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사실 저도 예전에는
“돈 아까우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건 혼자 해보자!”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공예를 하면서 느낀 건,
혼자 하려면
알아보는 시간,
계속 테스트하는 시간,
버려지는 재료값까지
생각보다 비용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괜히 오래 헤매는 것보다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는 게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혼자 해보다가 막힌 사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
다음 단계가 궁금한 분들 위주로 클래스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혼자하다 답답~하다 싶으면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