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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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즐기는 차만 알지
차 종류나 맛있게 우리는 법을 모르는 저에게
아침마다 차를 내려주시고
치에대해 알려주신 여러 선생님 감사합니다.
자꾸 간식을 가져다 주고
이런저런 수다를 건낼 때마다
귀찮아 하지 않고 잘 받아 주신
젊은 작가님들 감사해요.
향기로운 밀크티와 차들
맛있는 것들응 판매해주신 셀러분들
맛있다며 너무 호들갑 떠는 제게
웃는 얼굴로 밋난 것들 건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무엇보다
까마귀와 백로 친구들이 예뻐
발을 동동 구르시고
쑥부쟁이와 수박색 앞에서
‘어머, 어떻게!’ 감탄해주신
수많은 손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고마운 분들과 함께하는
2026 #티월드페스티벌
마지막날까지
즐거운 시간 함께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