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020
미국 CNBC에 따르면 미국 부동산 중개 서비스 기업 컴퍼스(Compass)의 CEO 로버트 레프킨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컴퍼스 이용자들의 단독주택 검색량이 40% 증가했다"면서 "반면 아파트에 대한 검색량은 감소했다"고 했다. 미국 주택 전문 매체 맨션글로벌도 지난달 29일 ‘코로나 위기 속에서 단독주택은 현명한 투자가 될 수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매체는 "코로나가 미국인들로 하여금 이상적인 생활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면서 "아파트는 감염자와 접촉할 위험이 있어 매력을 잃어가고 있고, 개인 공간 보호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고 했다. 이어 "대도시 외곽에 있는 단독주택이 높은 투자 수익률을 얻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biz&contid=2020060800919&fbclid=IwAR14_Ke3DX_OFebmSBiASYoEQZ4kFZf8_waWcLMeYrjTQZ0sy2mk2EBC7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