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2024
안녕하세요 오잔디입니다. 💛🍀
오잔디가 휴식기에 들어간지도 벌써 6개월가량 된 것 같네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쉬어가고 있음에도 많이 찾아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
휴무로 지정해뒀지만,
전화도 네이버톡톡 문의도 계속해서 오는 걸 보니,
그 동안 저희가 정성을 다해 보내드린 도시락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주문이 안된다고 말씀 드릴때 마다 너무 죄송한 마음이에요.🥲
더 건강해져서 꼭 빠른시일내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