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북스

캔북스 제주에서 미술관련 서적을 전문적으로 취급 하는 서점입니다. 화집/사진집/이론/평전/자서전/에세이

오랜만에 서점 소식.제가 11월초에 있는 개인전 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서점을 돌볼 여력이 없습니다. 덩달아 달러도 너무 무섭구요. 그래서 개인전 준비를 마칠때 까지 잠정 휴업 합니다. 사실 작업실에 가만히 앉아 문만...
22/09/2022

오랜만에 서점 소식.
제가 11월초에 있는 개인전 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서점을 돌볼 여력이 없습니다. 덩달아 달러도 너무 무섭구요. 그래서 개인전 준비를 마칠때 까지 잠정 휴업 합니다. 사실 작업실에 가만히 앉아 문만 열어두면 되는일이지만 요즘은 그마저도 벅차네요. 이런데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감사하기도 하지만 오늘 부터 문닫고 작업만 할게요! 개인전 준비를 마치는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허리 부상, 가족 휴가, 아트제주 모두 잘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캔북스는 다시 제시간에 열고 제시간에 닫고, 닫혀보여도 열려있고 열려있어도 닫혀보이는 상태로 가만히 있습니다.
08/08/2022

허리 부상, 가족 휴가, 아트제주 모두 잘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캔북스는 다시 제시간에 열고 제시간에 닫고, 닫혀보여도 열려있고 열려있어도 닫혀보이는 상태로 가만히 있습니다.

캔북스 임시휴업한동안 조심히 지내왔는데 고질병 허리가 전격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꼼짝않고 누워만 있는 허리가 야속하지만 충분히 쉬고 돌아올게요ㅠ
31/07/2022

캔북스 임시휴업

한동안 조심히 지내왔는데 고질병 허리가 전격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꼼짝않고 누워만 있는 허리가 야속하지만 충분히 쉬고 돌아올게요ㅠ

클래식 포르쉐.희귀한 스니커즈.고대 조각상 옆 포켓몬. 온갖 셀럽, 명품 브랜드로 가득한 다니넬 아샴 (  )의 일상.취향과 꿈으로 가득한 그것들을 하나라도 놓칠새라 작업실은 쉬지 않고 온갖 방법으로 그들의 신화를 ...
27/07/2022

클래식 포르쉐.
희귀한 스니커즈.
고대 조각상 옆 포켓몬.
온갖 셀럽, 명품 브랜드로 가득한 다니넬 아샴 ( )의 일상.
취향과 꿈으로 가득한 그것들을 하나라도 놓칠새라 작업실은 쉬지 않고 온갖 방법으로 그들의 신화를 기록하고 시간을 붙잡는다.
#캔북스 #다니엘아샴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리졸리 에서 나온 박서보 선생님 (  )의 화집이 입고 되었습니다!!! -개인작업이 바쁘고 달러가 미쳐날뛰어 서점 소식이 조용하지만 매일 같이 제시간에 열고 닫고, 쓸고 닦고, 사고 팔고, 그러고 있습니다. #캔북...
23/07/2022

리졸리 에서 나온 박서보 선생님 ( )의 화집이 입고 되었습니다!!!

-개인작업이 바쁘고 달러가 미쳐날뛰어 서점 소식이 조용하지만 매일 같이 제시간에 열고 닫고, 쓸고 닦고, 사고 팔고, 그러고 있습니다.

#캔북스 #박서보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화집

영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예술가는 아닐지 몰라도 가장 영국적인 예술가가 아닐까. 누가 먼저 떠올랐든 결국 나, 피터 블레이크. #캔북스      #피터블레이크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현대미술  #화집 ...
14/07/2022

영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예술가는 아닐지 몰라도 가장 영국적인 예술가가 아닐까. 누가 먼저 떠올랐든 결국
나, 피터 블레이크.
#캔북스 #피터블레이크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현대미술 #화집 #작품집 #아트북

몇년전에 절판되었던 웨인 티보(wayne thiebaud)의 모노그래프가 업데이트 되어 돌아왔어요. 예전 버전에 담기지 않았던 작품들이 추가 되었고 슬립케이스가 빠지고 책이 조금 작아졌어요. 이전 버전을 갖고 계신분...
29/06/2022

몇년전에 절판되었던 웨인 티보(wayne thiebaud)의 모노그래프가 업데이트 되어 돌아왔어요. 예전 버전에 담기지 않았던 작품들이 추가 되었고 슬립케이스가 빠지고 책이 조금 작아졌어요. 이전 버전을 갖고 계신분들이라면 굳이 욕심내실 필요없고 새롭게 웨인 티보의 화집을 구매하신다면 이 한권으로 끝. 가장 큰 차이는 이젠 할아버지가 계시지 않는다는거ㅠ
#캔북스 #웨인티보 #현대미술 #화집 #모노그래프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미술서점

토요일은 12시~18시
25/06/2022

토요일은 12시~18시

최근엔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소개 되는 힐러리 페시스 (  ) 작가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림들. 반가운건 그림속에 등장하는 익숙한 화집들.  #캔북스    #힐러리페시스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
23/06/2022

최근엔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소개 되는 힐러리 페시스 ( ) 작가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림들. 반가운건 그림속에 등장하는 익숙한 화집들.
#캔북스 #힐러리페시스 #제주미술서점 #제주책방 #미술서점 #화집

호크니의 드로잉이 가장 섬세했던 1963년부터 1977년. 일상에서 묻어나는 사랑에 대한 관점으로 엮은 그시기의 드로잉들. 오늘은 그림 못그리겠다........ #캔북스          #호크니  #호크니드로잉  #...
20/06/2022

호크니의 드로잉이 가장 섬세했던 1963년부터 1977년. 일상에서 묻어나는 사랑에 대한 관점으로 엮은 그시기의 드로잉들.
오늘은 그림 못그리겠다........
#캔북스 #호크니 #호크니드로잉 #제주미술서점

쟝 쥴리앙  의 첫 모노그래프. 일러스트 회화 조소 패션 설치 뭐하나 부족한거 없이 예쁜것들로 꽉차 있음!!!!토요일은 12~18시. #캔북스      #쟝쥴리앙  #제주미술서점
11/06/2022

쟝 쥴리앙 의 첫 모노그래프. 일러스트 회화 조소 패션 설치 뭐하나 부족한거 없이 예쁜것들로 꽉차 있음!!!!
토요일은 12~18시.
#캔북스 #쟝쥴리앙 #제주미술서점

작업이 바빠 서점소식이 뜸하지만 늘 여는 시간에 열고 닫는시간에 닫습니다.
06/06/2022

작업이 바빠 서점소식이 뜸하지만 늘 여는 시간에 열고 닫는시간에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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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로4길 27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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