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2025
안녕하세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입니다.
지난 게시물에 소개해드렸던
한글서예 유네스코 등재 / 서예비엔날레관 건립
등 저희 사업과 관련된 내용이 가득 담긴 뉴스 기사를 전달드립니다📰
✅뉴스 원문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서예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해 국적 있는 예술로서 정체성을 살리고 그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민선 6·7기 전북지사를 지낸 송하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글 서예는 문자를 이용한 독창적인 조형예술로 한자에 비해 조금도 부족할 게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송 위원장은 “서예도 다른 예술과 경계를 허물어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대”라며 “서예가 미래 예술 발전의 신동력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인공지능(AI) 시대 흐름에 맞춰 젊은 세대의 흥미 유발과 청년 세대들을 흡수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예계의 미래를 위해 서예인들이 계파 중심의 폐쇄적인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진입장벽을 낮출 것도 주문했다. 한글 서예를 주창하는 송 위원장을 만나 서예계의 변화와 개혁에 대해 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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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o.seoul.co.kr/news/publicnews/local_govern/news_local/2025/07/14/20250714024002?wlog_tag3=kakao_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