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25
안녕하세요 오로드입니다🧡
저희 오로드는 오픈이래 더욱 구체화 된
’브랜딩 화‘를 이루고자 다방면으로 열심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주 상품은 글라스웨어로 디자인-생산 혹은 바잉 절차를 거치고 있지요.(향후 해당 과정은 따로 공개예정.)
오늘은 간단하고 쉽게 유리가 무엇인가에 관하여 설명을 해드리려 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생소한 단어들의 결합으로 문장이 돼
이해하기 어려움에 창을 금방 닫고는 하지요.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해보려 합니다.
🌫️유리란? - 혼합물이 높은 열에 녹여진 후 냉각하는 과정에서 결정화(결정화란 일정한 모양과 크기를 갖는 고체입자라 생각 해주시면 됩니다.)되지않고 고체화되며 생기는 무정형 고체가 제일 정확한 말인 것 같습니다.
- 결정화가 이루어지지 않기에 유리가 잘 깨지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유리는 생산 과정 및 원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 중 저희는 ’잔‘ 제작시에 제일 많이 쓰이는
’소다석회유리‘와 ’ 크리스탈 유리‘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다석회유리란? - 산화나트륨(소다) + 규사 + 석회 를 주성분으로 하는 유리이며 저희가 사용하는 모든 유리의 80%이상이 해당 유리입니다.
해당 유리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녹기에 가공성이 뛰어나며 상대적으로 공정시 저렴하며 무엇보다 인체에도 환경에도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불활성.) + 재활용까지 가능하단 사실.
- 다만 내열성 및 내충격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급격한 온도변화에 있어서의 크랙의 위험 및 다른 유리에 비해 밀도가 높아 무게가 나가며 두꺼운 제품이 많습니다.
🌫️크리스탈 유리란? 크리스탈(Crystal)유리는 기존의 유리 + 산화납 등의 첨가물을 넣어 특성을 변화시킨 형태로 기존 유리제품과 재료 자체에서 차이를 들어내는데 굴절률이 높아 더욱 투명함, 얇은 제작이 가능, 잔의 더욱 높은 탄성으로 맑고 긴 울림소리까지 더하여
시/촉/청각이 모두 만족되는 리치한 감각입니다.
- 다만 근래엔 납 성분이 들어있는 크리스탈 유리는 산성식품에 약하여 납이 용출된다하여 인체에 유해하다하여
(일정 납 이상을 사용하여 제작하면 애초부터 식품검사 자체가 진행이 되질 않음.) 근래에는 무연 크리스탈(산화납 대신 아연, 티타늄, 바륨 등 기타물질)로 제작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How to make?
배합(원료섞음) - 용해(가열하여 액체상태로 변하게함) - 성형(방법에따라 상이 블로잉, 드로잉 등) - 어닐링(품질 및 내구성을 높이기위한 열처리과정) - 냉각 - 완성 순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유리가 무엇인지, 저희가 다루는 주 유리의 종류 및 생산과정을 최대한으로 짧고 간단하게 타이핑을 한다는게 욕심이 생겨 조금 길어졌습니다🥲
아무쪼록 저희는 늘 좋은 제품의 공급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실제로 뵐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